김지원 광고 X 포스트 그래놀라 시리얼 모델, 상큼한 배경색 선택은 성공적~!

포스트 그래놀라 시리얼의

신선함을 강조한 컨셉으로 제작한

배우 김지원이 출연하는 광고입니다

개봉할 때 ‘촤악~’ 하는 소리가 듣기 좋아요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지만

청각적인 청량함이 광고에 몰입하게 해줍니다




 

배경색을 레드 계열로 따뜻함을 느끼게 하고

그라데이션 효과로 단색이지만 심심하지 않게

원목 가구와 모델의 흰색 코디로

깔끔하고 선명하게 잘 보이게 배치했습니다

‘김지원 (Kim Ji Won) 움짤’




“왜 열 때마다 새것 같지?”

궁금증을 확인하려고 한 쪽 눈을 감고

안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귀여워요

고소하게 한 입 먹고

상큼하게 또 한 입 먹고

언제 먹어도 늘 새것 같은 이유는

맛과 영양을 지켜 더 바삭하게 해주는

센서리 지퍼백 때문이죠

“음~~~”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맛있는 거?

센서리 지퍼백으로 꽉 채워주는

방식 자체가 신선하다기보다는

보통 시리얼은 지퍼백이 달린 제품을

거의 보지 못한 것 같기는 합니다

빅 사이즈의 과자 제품은 달려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말이죠

“이런 게 10년 노하우”

제품을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그래놀라 제품의 라인업은

블루베리, 크랜베리 아몬드, 카카오호두

김지원이 통째로 들고 먹던 건

크랜베리 였네요~~!!^^




개봉한 후 오랜 시간을 두고 먹어야 하는 시리얼을

신선하게 보관해야 하는 방법의 고민을

그동안 소비자가 해왔다면 포스트 그래놀라의

지퍼백 적용은 다른 제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상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환영할 만한 변화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