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광고 X 카카오 T 대리운전 모델, 회식자리에서도 전화말고 앱으로

평범한 직장인 세 명이 즐기는 회식자리

선후배 사이로 보이는데

후배의 투덜거림을 다정스럽게 받아주는

선배의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이들의 대화에 끼어드는

평범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었으니

“선배가 꿀 보이스이긴 하지”

라며 등장한 한지민… 후덜덜

“선배, 그러다 목 상해”

라고 걱정하는 모습은

현실 속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장면 같아요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한지민도 놀랍고

여전히 예쁜 얼굴이 많이 반갑네요

‘한지민 (Han Ji Min) 움짤’




술 마시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이

한지민이라면 들고 있던 술잔을 떨어뜨릴 듯~~

걱정해 주는 모습도

참 따뜻해 보이는 장면입니다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선배를 보고

깜짝 놀라는데…

설정이 예전에 짝사랑했던?

암튼 그런 분위기가 살짝 엿보입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전화로 부르려 하자

깜짝 놀라며

“선배”

“지금 전화로 대리를 부르는 거에요?”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아~ 진짜 큰일이네”

“요즘 누가 전화로 대리를”

“짠~”

마치 나 잘했죠? 하는 표정이죠

이렇게 예쁜 후배가 배웅을 해주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이 와중에 90도로 인사를 하는

멋진 후배님도 계시고

아마도 이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거나

아니면 학창시절에 엄청나게

후배들을 챙겨주셨던 천사였을 거에요

‘카카오 T 대리’

‘3초에 한 명씩 부르는 대리운전’

이라는 카피를 활용해

카카오 대리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지는 것 같은 분위기를 조성해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사용했죠

거기에 결정타는 한지민의 카톡

‘요즘엔 다 카카오T대리 써요’

아무래서 써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