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브랜드 에버비키니와 마마무의 재밌는 광고, 살은 더하지 말자~!

빼는 것도 가지가지라며

‘색다르게 빼자’ 는걸 강조하는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에버비키니와 마마무의 환상 콜라보~!

유튜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광고 영상의 최근 특징이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만)

전속 모델의 썸네일을 활용해 시선을 끌고

제품의 상세 설명을 하는 영상이 자주 보입니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너무 설명에 집중하면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줄어들겠죠

그런 부분에서는 ‘EVER VIKINI’의 선택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흥이 느껴지는 마마무 멤버들의 특징을

잘 활용해서 독특하고 재밌는 영상들도

함께 공개가 되어 스킵 하지 않고

한 번쯤은 유심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공식이란 타이틀을 달고 공개된 광고에서는

세 가지 테마를 잘 활용한 웃긴 영상이 탄생했어요

‘마마무 (Mamamoo) 화사 (Hwa Sa) 움짤’

첫 번째 테마는 일식 셰프님이 요리를 내며

“살 나왔습니다” 라고 말하자

새로운 먹방 요정 화사가 깜짝 놀라며

“살 오른 것 좀 봐” 로 본인을 빗대어

‘살 나왔을 땐? 뺄래!’ 로 마무리 하는데

이때 소개되는 제품은 아침에 뺄래 입니다

‘문별 (Moon Byul) / 솔라 (Solar) 움짤’

두 번째 테마는 부대찌개를 먹던 문별과 솔라가

“여기 사리 추가요” 라고 주문을 하고 나서

사리가 아닌 ‘살이 추가?’ 라고 말하며

‘살이 추가되면 뺄래!’ 로 마무리 합니다

두 명이 소개하는 제품은 저녁에 뺄래 입니다

세 번째 테마는 연습실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휘인 (Whee In) 움짤’

라면이 “불어” 라고 휘인이 소리를 지릅니다

‘불었을 땐? 뺄래!’

여기서 소개된 제품은 점심에 뺄래~~

라면을 먹으며 대사를 하던

휘인과 솔라가 서로를 쳐다보다

웃음을 참지 못하고 라면을 뱉는 모습이

애드립처럼 처리가 되어 재밌게 마무리 됐어요

제품이 소개되는 순서는

1번 아침, 3번 저녁, 2번 점심 인지

몹시 궁금하지만 딱히 물어볼 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