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의 뚜레쥬르 광고, 윤아가 추천하는 시그니처 식빵 ‘고메버터식빵’

여리여리한 매력의 소녀시대 윤아가

맛있는 식빵과 함께 등장하는 광고입니다

첫 대사는 “빵지순례 다녀왔어요”

 각종 SNS를 통해 유명해진

지역별 맛있는 빵집들을

‘도장 깨기’처럼 순례한다는 신조어죠




들고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원스텝 ‘One Step2’ VF I Type

민트 ‘Mint’ 컬러 모델입니다

광고의 중간중간 살펴보면

포인트로 사용한 민트색이 들어간

소품들이 다수 보입니다

윤아가 들고 있으니 명품 같다는…

하얀색 셔츠를 입어 깔끔해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출한

제작진의 디테일이 섬세해 보입니다

소매도 자연스럽게 대충 말아 올렸는데도

넘 잘 어울립니다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윤아 (Yoon A) 움짤’

빵을 입에 물고 벽에 즉석사진을 붙이는 장면도

밝고 경쾌하고 사뭇 진지해 보이기도 합니다

윤아가 좋아하는 식빵은

‘겉바속촉’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이란 사실~!

한입 입에 물고 깜놀하는 장면이나

부들부들 떠는 장면은

몇 번을 돌려봐도 넘넘넘 귀여워요

그리고 소파에 쓰러지는 장면이 이어지는데

이걸 보고 쓰러지는 사람이 더 많을듯합니다

빵을 반려동물처럼 쓰다듬고

정말 맛있게 먹는 표정을 짓고

매장에서 살포시 들고 나오는 모습은

뚜레쥬르의 매력 지수를 높이는 요인이 되겠죠

작년 크리스마스 때엔 경쟁 브랜드에

걸그룹 멤버인 태연이 출연했었는데

잘하면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소녀시대 윤아 버전으로

산타 복장의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