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굿리치 보험앱 광고, 돈이 새는 보험고민과 돈이 되는 보험분석을 한번에

영화배우 하정우가 광고모델로 출연한

보험 관리 어플 굿리치 ‘Good Rich’ 입니다

얼마 전까지 배우 박세영과 함께

더블 캐스팅이 돼서 2편씩 공개가 되었다가

이번에 공개된 광고에선 하정우 버전만 있습니다





무슨 큰일이 난 것처럼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선생님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일찍 오지 그러셨어요”

“심각한가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방치하신 겁니까?”

대기실에선 부인으로 보이는 분의

짧은 흐느낌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고조시켜 궁금하게 만듭니다

전편을 보신 분들이면 굿리치의 광고 스타일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살짝 어이없는 반전이 있으리란 걸

눈치채셨을 거 같기는 합니다

“과보장에 필요한 보장은 결핍 상태라”

여기까지가 의사선생님이고

“보험료 출혈이 심각합니다”

부터는 보험 컨설턴트로 변신~!

그리고 배경도 병원에서 상담실로 바뀌죠

‘돈이 새는 보험 고민을 돈이 되는 보험 분석으로’

광고 카피에서 볼 수 있듯

보험과 관련된 재무 설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능처럼 보이긴 합니다

같은 금액의 보험료라고 하더라도

실속 있는 지출을 위해선 리모델링도

필요하다곤 하더라고요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상담실 인테리어와

하정우의 패션,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돈과 관련된 광고에선 필요한 요소 같아요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있는 대출광고는

살짝 코믹한 요소를 가미해서 심각성을 줄이고

보험이나 증권처럼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확신에 찬 표정이나 말투 등이 효과가 있겠죠

프레젠테이션 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 포인트처럼

검지로 맥을 짚어주는 듯한 동작도

사소하지만 광고의 느낌을 풍성하게 만드는

좋은 요소처럼 보입니다

‘보험의 바른이치 굿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