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적인 이승기의 블랙야크 B모션벤치다운 광고, CG효과로 거듭난 롱패딩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블랙야크 실험실

최첨단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있어보이는 장소

그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모델 이승기

사이보그 같은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역시 잘생김~!




B모션벤치다운은

아이언맨처럼 단계적으로 착용되면서

롱패딩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의 광고입니다

진화되는 모습은 이 제품의 특징과 연결되는데

윈드스토퍼 소재로 냉기를 차단하고

한손으로 쉽게 채울수 있는 자석지퍼를 보여줍니다

자막 설명이 없어서 영상만으로는 이해하기 쉽진 않죠

BGM과 조명색의 변화로 긴장감을 높이면서

커다란 팬이 벽에서 등장합니다

눈보라를 연상시키는 그래픽 처리로

겨울 강풍을 막아주는 퍼포먼스를 완성시킵니다

부드러운 인상을 보여줬던 이승기였는데

블랙야크 겨울패딩 광고를 보니

강한 이미지도 제법 잘 어울립니다

작년 겨울에도 롱패딩이 겨울 아웃도어 시장의

폭풍의 눈의 역할을 했었는데

올해도 그 에너지를 받아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눈덮힌 겨울산을 질주하는 모습으로

활동성에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암시하려는듯

여유있는 미소를 띠며 달리는 이승기의 모습과

BLACK YAK가 가지고 있는 강한 이미지의

로고 연결이 인상적입니다

이외에도 우먼스란 이름의 제품은

스테파니 리 ‘Stephanie Lee’ (본명 이정아)를 여자 모델로

제품 홍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서정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멋진 배경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