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광고, 보라색 드레스와 무선 노이즈캔슬링의 만남

소니코리아 오디오와 아이유가 모델로 만난건

생각보다 꽤 오래전부터 인연을 맺고 있었죠

그래서 소니하면 아이유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죠





‘아이유 (IU) / 이지은 (Lee Ji Eun) 움짤’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지평선 너머 먼 풍경을 바라보면서

헤드셋을 통해 음악과 소통하는 모습의

아이유는 참 오랫동안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불멸의 생명을 얻은것 같습니다

이번 메이킹 필름 영상에서는

소니의 신제품 WH-1000XM3 을 홍보하기 위해

어깨가 훤히 드러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얼굴과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공사장을 걷고 있는 아이유를 발견할 수 있어요

먼곳으로의 시선처리 하는 모습도 예쁘고

공사장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는 모습도 예쁘고

중장비앞에서 차분하게 인터뷰하는 모습도 넘 예쁘죠

이번 광고의 컨셉은 ‘음악산책’ 인데

하필이면 장소가 공사장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신제품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시험하기엔 이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었겠죠~!

인터뷰내용에서도 공사장인지 모를 정도로

소음없는 음악감상도 하고 촬영도 재밌게 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하네요




소음을 줄여주던 시대를 넘어

소음이 사라지는 시대로의 도약을 꿈꾸는

소니의 야심작 WH-1000XM3

이 메이킹 필름의 씬스틸러는

시멘트 5포대를 어깨에 들쳐메고

국방색 민소매를 입고 터프하게 등장하는

노랑색 안전모를 착용한 여성모델입니다

중간중간에도 카메오처럼 불쑥불쑥 등장합니다

보라색 드레스는 공사장에서 쉽게 볼 수 없지만

그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를 보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그래서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는 그 심정은 이해하지만

상황자체가 넘 웃기고 재밌어요

벽돌을 가득 가지고 가다 서로 부딪히고

지나가는 아이유를 정신없이 쳐다보는데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정신이 팔려있습니다

음악소리에 정신이 팔려 있는동안

광고와 메이킹 필름은 색감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보라색 드레스는 아이유가 사용한 메인색상이고

그외에 노랑색, 빨강색, 파란색 등

화면 곳곳에 예쁜 색상을 배치한 센스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