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X 신협 광고 모델, 60주년 기념광고 30초

■ TVC STORY – 신협 60주년 기념광고 30초

혼자보다 둘이 가자는 말
대신 발이 되어주겠다는 말
체온을 함께 나눈다는 말
힘들 때 같이 가자는 말
같은 방향을 바라보자는 말

“어부바”

신협이
든든한 금융의 힘으로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당신을 어부바 하겠습니다.

평생어부바
신협

2020년 5월 1일,
신협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평생어부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60주년 기념 광고에서는 여러 배우들이 참여했는데요.
60주년 기념광고에 참여한 영화인들은 배우 이동건, 라미란, 유선, 신현준, 설수진씨 입니다.

이렇게 많은 배우가 신협의 광고에 참여할 수 있었던 이유!
지난해부터 불우 영화인들을 위해 주거복지사업을 지원해온 신협의 취지에 공감한 영화배우들이 광고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는 통 큰 선행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기존 신협 모델인 차인표씨는 별도로 사재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지역사회와 서민을 위해 등을 내어주었던 신협의 60년 역사와
7대포용금융에 담긴 평생어부바의 철학은 이렇게 영화계 배우들의 선한 영향력을 불러일으키며
60주년 기념광고 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60주년을 화려한 세레모니로 자축하기보다 영화인들과 함께 만든 선한 영향력을 통해 탄생된 신협의 60주년 기념광고!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신협 60주년 기념광고가 영화인들을 넘어 많은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인표 / 이동건 / 라미란 / 유선 / 신현준 / 설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