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X 장 미쉘 바스키아 광고 모델, 론칭 4주년 프리미엄 아티스틱 골프웨어

■ MAIN MODEL – 잘생긴 배우 원빈의 골프웨어 패션 나들이

1977년 11월 10일생인 원빈은

안타깝게도 광고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공백기가 상당히 길지만

그래도 잘생긴 외모를 TVCF를 통해서

볼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인 거죠~!

드라마에 출연할 일은 없을 테고

빠른 시일 내에 영화에서 그의 모습을 봤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광고는 골프웨어로

미국의 화가인 장 미쉘 바스키아 재단과 CJ가 합작으로

론칭한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몇 년 전에 신화의 에릭과

먼저 인연이 닿았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 TVC TITLE – 장 미쉘 바스키아 x 원빈




장 미쉘 바스키아 ‘JEAN MECHEL BASQUIAT’

바스키아 원빈

 

■ PHOTOSHOOT – 뉴욕의 천재 아티스트 그리고 원빈(Won Bin) 움짤




■ TVC STORY – 캐쥬얼한 감성과도 잘 어울리는 원빈 그리고 골프웨어

처음에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

왜? 골프웨어라고 하지?

하고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냥 평상복처럼 보이는 옷이니까요

골프가방을 멘 모습에서도 생각은 변하지 않습니다

일상복처럼 입고 골프를 즐길 때는

또 골프웨어가 되는 그런 분위기의 브랜드 같습니다

골프공에 새겨진 공룡 그림과 왕관의 모양은

손으로 대충 그린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스타일이 장 미쉘 바스키아의 정신이고

많은 예술가로부터 재해석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