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X 알레르망 광고 모델, 수면의 감촉 닿는 순간 알게 될 거에요

■ MAIN MODEL –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배우

1990년 2월 18일생의 박신혜는

최근에 종영한 tvN 드라마

현빈과 함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판타지물의 드라마라 조금 생소하기는 해도

독창적이고 독특해서 신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알레르망에 출연한 광고는

2018년도에 2차례 정도 방영이 되었고

2019년은 수면의 감촉이란 주제로

블레스, 세비아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침구류를 바꾸면서 봄맞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갑니다

박신혜가 추천해준다면 더욱 더~~^^

 

■ TVC TITLE – [알레르망] 울트라 X- COVER, 수면에도 감촉이 있어요




‘수면에도 감촉이 있어요’

‘스치기만 해도 부드럽게’

울트라 엑스 커버 ‘X-COVER’

손끝만 스쳐도 부드럽게

이불 먼지, 진드기 차단은 더 완벽하게

‘닿는 순간 알게 될 거예요’

‘수면의 감촉, Allerman’

 

■ PHOTOSHOOT – 알레르망 박신혜(Park Shin Hye) 움짤




■ TVC STORY – 알레르망의 광고는 비슷한 패턴이지만 매번 신선한 느낌

알레르망의 이전 전속모델 김태희부터

박신혜까지 광고의 패턴은 약간 유사한 느낌~!

침구류를 광고해야 하니까 비슷한 건 당연하겠죠

모델의 의상이 약간 누드톤으로 연출이 되어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깜짝 놀라 다시 보게 되는…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는 박신혜를

예쁘게 잘 담아내었고 이불과 꽃을 연결시켜

자연 친화적이면서 순수한 느낌을 연출했죠

‘너무 부드러워서 닿는 순간

수면의 감촉을 경험하게 될 거라는…’

박신혜의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돌려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