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광고 X 농심 너구리 모델, 뜬금없이 먹고 싶은때가 있는 라면~!

■ MAIN MODEL – 라면 먹방도 잘 어울리는 에이핑크 비주얼 담당 손나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1994년 2월 10일생으로 팀 내에서

센터, 서브보컬, 비쥬얼을 담당하고 있고

2018년부터 광고계에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얼굴이 예쁜 연예인이지만

이전에 단독으로 출연한 광고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뇌피셜로 추측을 하자면

싸이의 뉴페이스(New Face) 뮤직비디오에

상대 여주인공 역할을 손나은이 맡았고

귀여운 외모에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코믹과 섹시의 경계를 롤러코스터를 타듯

들락날락한 댄스를 보여줬는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 TITLE – [농심] 손나은과 함께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요~




(라면 광고라 대사가 별로 없네요~!ㅠㅠ)

“음~~”

“후~~”

‘후루룩~~’

“응? 너 언제 왔어?”

“너구리 먹을 땐 너구리만 보여요”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요~”

 

■ PHOTOSHOOT – 에이핑크(Apink) 손나은(Son Na Eun) 움짤




너구리보다는 손나은의 비중이

더 커 보이는 게 함정~!

애교가 많은 성격은 아니라고 하던데

영상 속에선 애교부자~!

 

■ TVC STORY – 너구리를 먹을 때는 모든 것들이 투명상태?

뭔가를 보고 물개박수를 치면서 좋아하는

손나은의 모습이 보이는데

젓가락을 들고 있으니 라면 종류겠죠~!

찰 진 소리와 함께

맛있게 끓여진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라면 먹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국물까지 깔끔하게 비우고서야

남자친구의 방문을 알게 된 나은은

“너 언제 왔어?”




늘 먹는 건 아니지만

자주 생각나서 카트에 담아오는데

이번 주에도 마트 가서 너구리 모셔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