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광고 X 부동산앱 다방 모델, 때가 됐다 ‘화생방’ 편

■ MAIN MODEL – 살벌한 눈빛으로 설거지하는 주인공은?

1994년 6월 9일생으로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혜리의 본명은

그룹 활동을 위한 예명처럼 보이지만

실제 이름도 ‘이혜리’ 입니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확실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는데

광고는 메인모델을 맡은 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참여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할리퀸 컨셉이 인상적이었고

이번에 공개된 TVCF도 공감 가는 상황을

잘 연출해서 느낌이 괜찮습니다~!

 

■ TITLE – [다방 TVCF] 때가 됐다! 다방 할 때 #화생방 편




환경에 찌들어 산다면

때가 됐다

다방 할 때

층수, 주변 시설, 디테일한 정보까지

‘무엇을 원하든 다 있다’

‘다방’

 

■ PHOTOSHOOT – 화생방 훈련 중인 걸스데이(Girl’s Day) 혜리(Hye Ri) 움짤




귀여운 표정이 매력적인데…

광고 컨셉이 화생방인지라

다정다감한 모습이 아니라

‘찌릿~!’ 하는 표정이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 TVC STORY – 먹지도 못하는 돼지갈비 냄새와 소음에 찌들어 산다면? 다방 할 때~!

거친 숨소리와 함께

설거지를 하는 혜리의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면 충격적인 장면이…

마스크를 쓴 채로 설거지를 하면서

창문 쪽을 사납게 째려봅니다

이유는 1층 식당에서 올라오는 연기와

시끌벅적한 소음 때문인데

누가 봐도 이사 가고 싶을 최악의 주거 환경입니다

모든 조건이 다 있는 다방으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찾아주겠다’

뭐 이런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부동산 애플리케이션 다방은

단독 모델 혜리를 통해 총 4편의 에피소드를

공개를 했고 각 편마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다뤘기 때문에

많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다른 이유로 방을 구한다고 해도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이 제시되어

좋은 꿀팁을 포함한 유익한 광고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