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광고 X 야나두 모델, 팔뚝요정 마쌤이 가르치는 진짜 영어 회화

■ MAIN MODEL – 마동석 쌤과 함께하는 영어 공부는 달다?

외모에서 풍기는 강인함 그대로의 매력에

정반대되는 반전 매력 모두 가지고 있는

마동석의 야나두 광고는

강인함을 근거로 제작이 되었는데

마블리, 마쁜이, 팔뚝요정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어 특유의 웃음코드와

부드러움으로도 승부를 걸만한 캐릭터죠~!




쎈 형이 권유하는 영어를 잘하는 비법으로

어떤 노하우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1971년 3월 1일생인 그는

가족이 모두 이민을 가게 되어

국적은 한국이 아닌 미국인입니다

그리고 그가 출연한 천만 영화는

‘부산행’과 ‘신과 함께-죄와 벌’ 두 편이고

단독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의 최고 흥행은

‘범죄도시’로 688만 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TITLE – [야나두 X 마동석] 마동석의 선전포고. 영어, 이번엔 끝까지 간다




“너~~ 나 알지?”

“이제부터 형이라고 하지 말고 쌤이라고 불러~ 쌤~!”

“너 영어 하는 거 보니까”

“우와~ 진짜 답답해 미치겠다”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딱 붙잡고 직접 가르친다”

“내가 쓰는 진짜 영어로 짧고, 쉽게, 10분씩 팍! 하면 돼”

“영어가 니 입에 착착 붙을 때까지”

“너랑 나랑 끝까지 간다”

“야, 너두 영어 할 수 있어”

야나두

 

■ TVC STORY – 영어 실력을 늘 것 같기는 하지만 조금 무서운?

광고의 시작은 손을 씻는 모습의 마동석

거울을 통해 눈이 마주치는 순간

“너, 나 알지?”

대체 뭘 알고 있냐고 물어보는 걸까요?^^

잘못하면 으스러질 것 같은 굵은 팔뚝?

아니면 오랜 미국 생활로 다져진 유창한 영어 실력?

다소 강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공포심은 있지만

믿고 따라가면 영어 실력은 팍팍~~ 향상될 것 같은

묘한 신뢰감이 생기는 건 왜일까요?^^

 

■ PHOTOSHOOT – 마동석(Ma Dong Seok) 움짤




마블리나 마쁜이 분위기는

이번 광고에서 만날 수 없는

아쉬움은 남지만, 상남자 마동석은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