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광고 X 굽네치킨 갈비천왕 & 오리지널 모델, 귀여운 외모는 오늘도 열일중~!

■ MAIN MODEL – 설득력 있는 박보영의 TV 광고

1990년 2월 12일생인 그녀는

물리적인 나이로만 따져본다면

소녀 시절은 이미 훌쩍 넘겨버린 박보영이지만

외모는 아직도 소녀 같은 깜찍한 외모를 가졌죠

그리고 애교부리듯 투정 부리듯

말로 설명하기 힘든 묘한 말투는

사람의 마음을 끌어내는 설득력을 지녔죠




드라마는 2017년도에 주연을 맡은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로는 출연작이 없고

영화계에서는 2018년 8월에 개봉한

‘너의 결혼식’에서 김영광과 함께 주연을 맡아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280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19년에도 좋은 작품에 많이 출연해

TV, 스크린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TITLE – 굽네치킨 CF 박보영 ‘갈비천왕 편’ / ‘오리지널 편’




오늘 갈비 한 판 뜯자고!

굽네 갈비천왕

노릇노릇 익으면

소스를 쫙~!

양념이 보글보글

그냥 먹어도, 밥이랑 먹어도

갈비는 역시 구워야 돼

치킨은 구워야 제맛~!

기름기 쏙 빼고

굽네 오리지널

노릇노릇 색깔 봐

기름이 쑥쑥 빠지네

맛있겠다~!

이래서 굽는구나

담백해~!

 

■ TVC STORY – 갈비처럼 구울 수 있다는 발상이 좋은 치킨

단정한 단발머리에

겨자색 블라우스를 입은 박보영은

잘 구워진 닭다리를 들고

갈비 한번 뜯자고 제안을 하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귀요미 외모도 있지만

듣기 적당한 톤에 애교 섞인 칭얼거림이

대사 곳곳에 묻어 있어서

거부할 수 없는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가 뜯자면 뜯어야 합니다~!^^

오늘 컨셉은 회사원? 대학생?

‘굽네치킨(Goob Ne) 박보영(Park Bo Young) 움짤’




눈꼬리 귀여워서 어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사진

가족과 함께 먹으면

가끔 ‘왜 닭은 다리가 두 개 있을까?’

한탄할 때가 있는데

향기를 음미하는 위 사진에는

닭다리 천국입니다~!

밥반찬으로 먹어 본 적은 없는데

이 광고를 보고 나니까

일부러라도 밥과 함께

굽네치킨을 즐겨봐야겠습니다

짤만 보면 닭다리를 마이크 삼아

달달한 노래를 부르는 거 같기도 하고

다리에게 바치는 사랑 고백처럼 느껴집니다




‘갈비천왕 편’에서 아쉬운 점은

광고 카피에서 처럼

갈비 한 번 뜯어볼까? 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 전개의 흐름이 끊어졌고

‘치킨 + 갈비 + 굽다’ 단어의 교차 사용보다는

제품명에 갈비는 들어갔으니

굽네에 잘 어울리는 굽는 치킨에

조금 더 집중했으면 어땠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TVC STORY – 기름기를 쏙 뺀 건강해 보이는 굽네오리지널

옅은 색 컬러의 상의와

머리 스타일에 약간 변화를 준 모습이

조금 더 박보영스러운 느낌~!

즐거워 보이는 표정이 넘 부럽습니다

난다~ 난다~ 신난다~!




박보영의 표정과 행동을 보면

진짜로 ‘뼈만 남기고 다 빼 드립니다’ 라는

휘트니스 광고 문구처럼 기름기 하나 없는

깔끔한 치킨이 탄생했을 것 같아요

‘어맛~ 이건 꼭 먹어야 해~!’

이런 표정으로 사람을 들었다, 놨다

‘오리지널 편’은 일관된 주장을 이야기해서

광고 말미에는 담백함에 현혹되어

‘아~~ 진짜 담백하겠다’

이런 느낌이 뇌리에 남아

박보영도 굽네치킨도 거부할 수 없네요

 

■ BRAND STORY – 튀기지 않아 건강한 치킨 굽네치킨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승부수를 둔 브랜드~!




치열한 시장이다 보니 굽네를 거쳐 간

유명 연예인들도 많았고

새로운 시도의 광고 영상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광고는

강소라, 서강준의 섹시 버전~!ㅠㅠ

이번에 제작된 박보영과 차은우 편도

제품 특색에 맞게 잘 만들어져서

공개된 5가지 제품 한꺼번에 다 시켜서

뷔페식으로 깊은 맛을 음미하는

치맥 송년회를 한번 열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