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광고 X 카누 ‘KANU’ 모델,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 시그니처

■ MAIN MODEL – 이젠 공유 없이 카누커피를 생각할 수 있을까?

맥심 커피의 효자 브랜드 제품, 카누 하면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떠오르는 사람은

바로 배우 공유입니다~!

1979년 7월 10일 생으로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가…ㅠㅠ

TV 드라마에서는 도깨비 이후로는

작품과 관련된 소식은 들리지 않고

영화계에서만 예정작으로 거론되는

몇 작품에 이름이 올라와 있습니다




커피 광고와 인연을 맺은 건 인생작이라

할 수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이고

이 작품을 통해 긍정적인 후폭풍을 맞은 후

2011년부터 현재까지 카누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베풀고 있죠~!

 

■ TITLE – [KANU Signature] 카누의 첫 번째 프리미엄 커피, 카누 시그니처 (Teaser)




티저 형식으로 공개된 영상이라

대사나 자막이나 나래이션이 많지 않아요

어차피 목적은 궁금증 유발이니

말을 많이 아껴야겠죠?

‘KANU Signature’

 

■ TVC STORY – 카누 타워에 숨겨진 비밀, 과연 어뗜 제품이 탄생할런지?

묵직한 무게감이 있는 건물을

씩씩하게 때론 조심스럽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광고는 시작됩니다

신제품 출시에 대한 비장함 때문인지

배경음악도 묵직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무장하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묵묵하게 걸어갑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뒤를 돌아봅니다

과거를 돌아보는건지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서 돌아본 건지

너무 순식간이라 추측하기가 쉽진 않네요

‘맥심 카누(MAXIM KANU) 공유(Gong Yoo) 움짤’




돌아보는 모습도 뭔가 다르게 보이죠

이런 모습은 카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건 아닌데

다른 브랜드 얘기를 하기는 좀 그렇지만

커피업계는 아니니까 괜찮겠죠?

가구나 정수기 광고에서 중요한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장면에서는 가끔 볼 수 있죠

뜬금없이 나온 이 장면이

신제품에 대한 유일한 힌트 같은데

이걸 보고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죠~!

어떤 프리미엄인지는 몰라도

‘다 사줄 테다’

이건 패키지의 힌트일까요?

패턴은 잘 몰라도 박스 형태는

기존의 모습과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경이로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공유의 얼굴이 경이롭죠~!

표준어는 아니지만 존잘 또는 존잘러




시그니처라고 하니까 그 뜻이 궁금한데요

사전적 의미로는 서명, 특징인데

통상적으로 대표하는 또는 대표할만한 제품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라고 하니까

아마도 어마어마한 아이가 탄생할 듯~~!!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은 영상이고

시그니처 홈페이지에도

공개 예정으로 만 되어 있고

날짜도 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모두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