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광고 X 바나브 모델, 스스로 거품을 만드는 버블팝 클렌저

2018년 JTBC 인기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에 출연한 손예진 광고입니다.




오랜만에 출연한 드라마를 통해 재조명받았고

함께 출연했던 정해인은 대박났죠~!

연기의 여운이 채 사라지기 전 참여한 제품은

여성 피부 케어 전문브랜드 바나브의

버블팝 클렌저라는 제품입니다~!




거품이 발생하는 원리도 궁금하고 신기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홈페이지를 찾아봤는데

아직 제품 등록이 안 되었는지 안보입니다

하지만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되었으니

아직 제품 시연에 대한 자료는 올라오지 않았어도

궁금증 해결을 위해 방문해보시면 좋겠네요

메인 모델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

심쿵하게 만드는 이런 편집, 너무 좋아요~!^^

시선을 고정시키는데 효과적이죠

간혹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모델이 손예진이라면 시도하는게 맞죠

손예진의 손동작에 맞춰 거품이 아니 버블이

몽글몽글 올라오는 장면을 그래픽으로 처리했습니다

‘짧고 빠른 동작을 포인트로

간결하게 정리하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도 해봤는데

제품의 특징이 빠르게 회전하면서

거품을 만드는 방식이라서 손을 회전시키는

퍼포먼스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장면은 리즈 시절을 연상시킬 만큼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데

하얀색 원피스로 선택한 의상도

환상적인 궁합을 만들어낸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바나브 (VANAV) 손예진 (Son Ye Jin) 움짤’




닥터스텍도 그렇고 바나브도 그렇고

생소한 브랜드이긴 하지만

제품도 홈페이지도 광고도 모두

깔끔하게 잘 만든 걸 보니,

센스 넘치는 분들이 많이 모여계신 듯 합니다

거품을 만드는 장면은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전동칫솔처럼 생긴 아이가 회전을 하면

부드러운 미세 거품이 만들어 지고

거품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라

현대인의 대부분은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제품의 성능이 몹시 궁금하시겠죠

피부 관리의 기본은 클렌징이고

클렌징의 힘을 다시 믿게 될 거라는 설정인데

조근조근 이야기하니 더 설득력이 있죠?

피부가 투명해서 속이 비칠 것만 같은…

제품이 가지고 있는 클렌징을 위해서

부가적인 기능과 장점들이 있는데

간력하게 소개를 하자면

2-WAY 듀얼 브러쉬 / 3차원 소닉회전 / 오토버블 인데

코어브러쉬와 스핀브러쉬의 회전이

부드럽고 풍성한 초미세 거품의 비밀이라고 합니다

회전속도는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데

가벼운 기초화장으로 자극이 없는 클렌징을 원할 때

1단계 NORMAL MODE로 사용하고

진한 메이크업으로 딥클렌징이 필요할 때

2단계 DEEP CLEAN MODE로 전환해서

깨끗함을 유지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편리한 기능은 한번 충전하면

하루 1회 1분 정도를 기준으로  2개월 가량 사용 가능하고

방수기능도 적용되어 있어 샤워하면서 쓸 수 있는

편의성 면에서도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