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전희진 광고 X 스낵월드 버서스 모델, 모바일게임 ‘교실’ 편

이달의 소녀라는 독특한 이름의 걸그룹 멤버

전희진이 출연한 모바일 게임 광고입니다

메인 배경색으로 오렌지컬러를 사용했으며

따뜻하고 선명해서 깔끔한 느낌이 잘 전달되고

모델의 머리카락과 옷 색상과의 배합이 적절해

첫 느낌은 편안함이 느껴지는 광고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본 영상이

‘매달 우리는 한 명의 소녀를 만난다’ 라며

몽환적인 영상을 화보처럼 제작해

한 명씩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가

희진으로, 그룹의 영문명은 ‘LOONA’ 입니다




스낵월드 버서스는 엑스플래닛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타입의 모바일게임으로

투니버스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어

귀여운 캐릭터들이 익숙한 분들도 계시겠네요

광고는 심심하고 지루해서

무료함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는 모습의

희진의 등장으로 시작합니다

주황색 뒷배경은 학교 교실을 연상시키고

선반처럼 보이는 가구 위에

감자를 먹으면 힘이 솟는다는 ‘돼라곤’이

마치 돼지저금통 처럼 올라가 있습니다

얼마나 무료하면 포스트잇으로… ㅠㅠ

표정에서도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 안타깝지만

행동 하나하나는 너무 귀엽습니다~!

‘이달의소녀 (LOONA) 희진 (Hee Jin) 움짤’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누군가의 손에 의해서

잠에서 깨어나고

‘The SNACK WORLD’ Original 맛으로

강제 각성을 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게임의 명칭을 우리가 먹는 과자인 스낵으로 포장해서

한 번 맛보는 순간 심심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다는

그런 느낌을 상큼한 표정으로 잘 연기했습니다




과자를 먹고 난 후의

표정 변화가 최고인 짤~!

이젠 지루하거나 심심해지면

스낵월드를 통해서 무료함을 달래거나

아니면 스낵월드를 하게 되면

지루할 틈이 생기지 않을 거라는

그런 느낌으로 의사 전달을 표정으로 전해줍니다

‘오~~ 예~~’

모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족집게처럼 잘 잡아내어

필요한 곳에 포인트로 적절하게 배치해서

막힌 듯 답답한 느낌이 나지 않아 아주 깔끔하네요

모바일 업계에서는 하반기 기대작으로

스낵월드를 꼽는 데 주저함이 없어 보였는데

기대감이 큰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와의 만남이

같은 기대주로서 어울림이 좋아 보입니다




게임 내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한 귀여움이 가득하고

희진의 아기아기한 표정이나 행동과도 잘 어울려요

광고 영상은 사전예약이지만 정식으로

출시를 했다고 하니 여가 시간을 활용해서

귀여움의 세계로 빠져드는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