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크리샤 츄 광고 X BYC 모델, 보디히트로 따뜻한 우리의 겨울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보온이나 발열 효과가 있는

기능성 언더웨어의 시장도

기지개를 활짝 켰습니다

롱패딩이나 아웃도어 브랜드의

움직임보다 늦은 감이 있지만

패션 브랜드 비와이씨’BYC’에서도

보디히트 ‘BODY HEAT’ 제품의 광고 모델로

배우 김영광과 가수 크리샤 츄를

더블 캐스팅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합니다




 

김영광은 1987년 1월 생으로

매년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배우이지만

안타깝게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 아직 없습니다

크리샤 츄는 K팝 스타 시즌 5 와 시즌 6에

출연하면서 얼굴이 알려졌고

미국, 필리핀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8년 12월생으로

이하늬와 함께 찍은 광고를 통해서도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 있습니다

광고의 시작은 “언제부터 겨울이 좋아졌지?

라며 가벼운 옷차림으로 활동하는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등장을 합니다

김영광은 우월한 피지컬을 활용하여

여기저기를 활보하면서 무언가를 찾고

크리샤 츄는 건물 옥상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설정입니다

‘김영광 (Kim Young Kwang) 움짤’

모델 출신의 배우답게 외모도 훌륭하고

전체적인 비율이 남다르네요

워킹도 시원시원하고 멋있습니다

‘크리샤 츄 (Kriesha Chu) 움짤’

귀여운 외모는 기본이고

이 분도 피지컬하면 절대 뒤지진 않네요




다만 뒷배경에 사다리가 없었다면?

나중에 활용하는 방법이 나오긴 하지만

왜? 라는 궁금증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옆모습도…

초반에는 경쾌함, 속도감

이런 걸 주고 싶어 했는지

화면 전환이 빠른 편입니다

담벼락 같은 곳에 앉아서

발 장난을 하는 모습이나

부는 바람에 움츠러드는 모습이

귀엽네요~!

두 모델이 교차되는 장면은

나중을 위한 밑밥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비슷한 컨셉의 광고가 있었는데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네요~!

눈을 의식한 김영광

눈이 내릴 정도의 차가운 날씨에도

BYC 보디히트 하나면 충분하다

이런 느낌이겠죠?

아~~ 사다리

돌아보는 김영광과 크리샤 츄

사다리는 아마 이 장면을 위해서

계속 화면에 잡아둔 것 같아요

드디어 둘의 극적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거의 엔딩 부분입니다




이하늬와 함께 나왔던 광고에서도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는데

이렇게 환하게 웃는 건 아니었는데

잇몸이 만개할 정도로 활짝 웃어도

매력적인 얼굴을 가진 크리샤 츄 입니다

그리고 김영광의 매력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