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변요한 광고 X 밀리의 서재 독서앱 모델, 젠틀한 두 신사의 기대되는 독서 배틀

tvN의 인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두 배우

유진, 초이 역의 이병헌과 김희성 역의 변요한

지금은 종영이 되어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월 정액으로 무제한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국내 최대 독서 앱 ‘밀리의 서재’ 광고를 통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분위기도 묘하게 무거우면서도

코믹한 웃음 코드로 연결을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잘생김은 기본이고 멋짐이라는 아이템을

온몸에 덕지덕지 바르고 나타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던데요

그래서 어떤 앱인지 궁금하게 만들었죠




TV CF 런칭 기념으로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 이벤트로

이병헌 & 변요한의 친필 싸인 책과

아이패드, 크레마 사운드 등을 경품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니 독서에 관심 있으시면

책도 읽고 리뷰도 적으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변요한 (Byun Yo Han) 움짤’

멋진 모습으로 넥타이를 고쳐매는 이병헌 뒤로

역시 멋진 변요한이 문을 열고 나타납니다

배경음악도 마치 대결을 암시하듯

무거운 녀석을 선택해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이병헌 (Lee Byung Hun) 움짤’

등장과 함께 “시작할까요?” 로

두 사람의 대결은 “사피엔스” 라는

(유발 하라리 저, 조현욱 역, 김영사)

이병헌의 선공으로 시작됩니다

“역사의 역사”

(유시민 저, 돌베개)

“고양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전미연 역, 열린책들)

“말그릇”

(김윤나 저, 카시오페아)

“넛지”

(캐스 R. 선스타인, 리터드 H. 탈러 저, 최정규 해제, 안진환 역, 리더스북)

“라틴어 수업”

(한동일 저, 흐름출판)

“열두 발자국”

(정재승 저, 어크로스)

“빨강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저, 블랙피쉬)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저, 한재호 역, 갤리온)

“데미안”

(헤르만 헤세 저)

“책값 꽤 들었겠는데”

미소를 지으며 잠시 휴전을 선택합니다

비웃음 보다는 ‘대단하군~’ 이런 느낌이죠

이병헌의 대사가 이 광고의 핵심이죠

“한 권 값에 다 봤지”

책 한 권 값으로 수많은 책들을

다 읽을 수 있다는 획기적인 제안이죠

여유 있는 이병헌과 달리

변요한은 조금 놀란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매월 한 권 값에 ‘2만 5천권’ 무제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치지만

밀리의 서재 독서 앱이라면 가능합니다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밀리의 서재’

그리고 은밀하게 비밀을 공개합니다




“첫 달 무료”

책 이름 배틀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목록에 있다는 걸 알려주며

한 달에 만 원이 채 안 되는 금액으로

딱 한 권만 읽어도 지불한 비용이 아깝지 않은

가성비가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꽤 괜찮은 내용의 광고가 탄생했습니다